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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 준공식 성황리 추진
경북테크노파크는 ‘메디컬융합소재 5대강국 진입’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7월 30일 오전 10시 경산 와촌 소월리에서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중앙부처 및 지역단체 관계자와 지역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북TP는 2011년부터 총사업비 38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004.8㎡, 5층 규모의 건물과 118종의 시험분석 및 시제품제작 장비를 구축했다.
센터는 구축된 기반을 통해 메디컬융합소재 기업의 R&D, 인증, 시제품생산 및 네트워킹을 지원하여 메디컬융합소재 기업을 원스탑(one-stop)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재훈 경북TP 원장은 “경북테크노파크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가 국내 메디컬융합소재산업의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기관이자, 메디컬융합섬유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대표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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