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03
취업보다 창업 선택 후회 없다
- 경북TP, 청년CEO 투자유치 등 줄줄이 열매 맺어 -
경북테크노파크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IT 벤처의 꿈을 키우고 있는 주식회사 앤(N)빌리지 최영민 대표는 ‘번호 기반 웹 매칭 서비스 및 사물제어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사성벤처투자로부터 1억원의 투자를 받았으며 경북TP가 주최한 2015 경북 청년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그는 4년제 대학을 다니던 그는 능숙한 일본어 솜씨 덕분에 일본 국제교류업을 하는 회사에 취업 후남다른 수완으로 회사를 독립시켜 키웠으나 2011년 일본 쓰나미 사태로 계약이 끊기고 회사는 속절없이 무너졌다.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온다고 지난해 9월 KDB산업은행이 주최한 10주간의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잡았고, 집중적인 멘토링을 받았다. 올해 2월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세 번째 문을 두드린 끝에 6천만원의 융자를 받은 것을 시작으로 1억원의 투자를 받기까지 한 그는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길은 있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요즘 젊은이들에게 전한다.
COPYRIGHT â GYEONGBUK TECHNOPARK. ALL RIGHT RESERVED.